데이터 출처: Touhou Patch Center — Th105/Patchouli's Win Quotes.
원문은 CC BY-SA 4.0을 따르며, 동일한 라이선스로 재배포했습니다.
VS 하쿠레이 레이무
| 화자 | 대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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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츄리 | 구름 한 점 없는 쾌청함은 때로는 생물에게 해가 돼. 햇볕은 해롭지만 피할 수 없는 것들 중 하나니까. |
VS 키리사메 마리사
| 화자 | 대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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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츄리 | 대기를 습하게 하는 이슬비는 그야말로 책의 원수지. 당신 방 구석에서 곰팡이라도 피는 거 아니야? |
VS 이자요이 사쿠야
| 화자 | 대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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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츄리 | 해로운 빛을 차단하는 흐림은 수수해서 잘 안 드러나. 하지만 생물에겐 제일 상냥한 날씨이기도 하지. |
VS 콘파쿠 요우무
| 화자 | 대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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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츄리 | 하늘의 색이 진해지는 창천은 햇빛을 확산시키려는 대기의 발버둥질. 대부분은 스쳐 지나갈 뿐이지만. |
VS 앨리스 마가트로이드
| 화자 | 대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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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츄리 | 더울 때 쏟아지는 우박은 주위의 공기에 녹아들 수 없는 날씨. 그저 피해만 주는 데 그칠 뿐이야. |
VS 파츄리 널릿지
| 화자 | 대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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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츄리 | 핫! 나는 여기서 대체 뭘 하고 있는 거지? |
VS 레밀리아 스칼렛
| 화자 | 대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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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츄리 | 시력을 빼앗는 짙은 안개는 모든 행동력을 잃게 만들지. 그건 곧 죽음을 의미하는 거야. |
VS 사이교우지 유유코
| 화자 | 대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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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츄리 | 지면에 잔류하는 눈은 어떻게든 튀어보고픈 사심. 비와 눈은 거의 다른 게 없는데도 말이야. |
VS 야쿠모 유카리
| 화자 | 대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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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츄리 | 맑은 날에 내리는 여우비는 사람을 속이는 날씨. 간교한 여우가 시집가는 날 내리는 비라고도 하니까. |
VS 이부키 스이카
| 화자 | 대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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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츄리 | 드문드문 오는 가랑비, 이슬비와 달리 빗방울이 굵지. 몹시 쓸쓸하고 구슬픈 날씨네. 살던 곳이 그리운 거야? |
VS 샤메이마루 아야
| 화자 | 대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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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츄리 | 약자에게 매몰찬 비바람은 그야말로 자연선택의 날씨. 살아남는 자가 강한 자, 그것이 세상의 섭리야. |
VS 레이센 우동게인 이나바
| 화자 | 대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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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츄리 | 맑은 날 부는 청람은 초여름에 자주 보이는 센 바람. 기분은 좋지만 산의 기운도 같이 쓸려가버리고 말아. |
VS 오노즈카 코마치
| 화자 | 대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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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츄리 | 물과 공기의 온도차가 만드는 물안개는 초저녁의 안개. 그야말로 '죽음의 세계로의 나룻배' 이미지에 딱 맞아. |
VS 나가에 이쿠
| 화자 | 대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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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츄리 | 태풍은 이른바 노와키라고 하지. 미리 대비할 수 있어서, 실은 상륙 직전이 제일 무서워. |
VS 히나나위 텐시
| 화자 | 대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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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츄리 | 7색의 커튼!? 내가 아직 본 적도 없는 색의 하늘도 있었구나...... |
VS 모두
| 화자 | 대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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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츄리 | 날씨도 일종의 <accent>기</accent>니까, 사람과 성질이 같아. 그 기를 못 읽어내면 마법사라고 부를 가치가 없어. |
| 파츄리 | 어떤 날씨라도 집안에 있기만 하면 별 상관없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