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미조우 엔딩
데이터 출처: Touhou Patch Center — Th135/Mamizou's End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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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딩 1
| 화자 | 대사 |
|---|---|
| 하쿠레이 신사. | |
| 멘레이키에게 승리한 요괴너구리에게 끊임없는 박수가 쏟아졌다. | |
| 대부분의 관중들은 요괴 너구리의 승리에 걸었기 때문에 배당률은 쥐꼬리만큼이었지만. | |
| 마미조"댁이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은. 새 희망의 가면을 자아에 흡수시키는 거여." | |
| 코코로 "그 희망의 가면을 사용하라고?" 마미조 "그렇제. 일시적으로 희망을 보아봤자 아무 의미 없는겨." | |
| 마미조 "완벽한 희망의 가면을 쓸 수밖에 없겠구만?. 코코로 "하지만 그러면......!" | |
| 마미조 "봐라, 언제까지 무표정하게 있을 기가?. 그래갖고 자아가 유지될 거 같어?" | |
| 코코로 "큭.". 마미조 "일단은 감정의 폭주를 막기 위해 희망의 가면을 쓰그라." | |
| 마미조 "그라고 싸움을 통해, 여러 사람의 감정을 보고 표정을 배우는 거여." | |
| 마미조 "그렇게 해서 처음으로 요괴 '멘레이키'가 탄생하는 기라." | |
| 멘레이키가 가면의 굴레에서 벗어날 수 없는 이유는. 자신의 무표정에 있다고 마미조는 지적했다. | |
| 코코로에게는 가면이야말로. 자신의 얼굴인 동시에 감정이었겠지만,. 요괴의 본체는 의식하지 못 했던 것이다. | |
| 코코로는 마미조의 가르침을 이해하고 무표정을 극복할 수 있을 것인가. | |
| 극복할 경우 가면과 같은 표정이 되어버리는 걸까.. 관중들도 숨을 죽이고 지켜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