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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쿠렌 엔딩

데이터 출처: Touhou Patch Center — Th135/Byakuren's Endings.
원문은 CC BY-SA 4.0을 따르며, 동일한 라이선스로 재배포했습니다.

엔딩 1

화자대사
묘렌사.
폭력적인 분위기가 잦아들어. 축제같은 분위기는 사라졌지만. 지지자들은 꾸준히 늘어난 것 같다.
히지리 "그러므로 많은 경우,.     감정은 깨달음의 길에 방해가 된다고     생각하기 십상입니다."
히지리 "하지만 그것은 오해입니다..     물론, 격앙되어 도의를 잃어버리고     그래서는 안 됩니다."
히지리 "하지만 감정이 없는 인형이나     돌멩이를 두고 깨달음을 얻은 것이라     말할 수 있을까요?"
히지리 "감정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감정을 인정하고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요?"
코코로 "감정을 조절한다는 게     정말로 가능한 건가요?". 히지리 "그러니까......"
히지리 "당신은 그게 가능한 요괴니까......". 코코로 "맞아요 맞아요."
코코로 "그렇다는 것은 설마     제가 깨달음에 가까운 요괴란 건가요?". 히지리 "그렇군요......"
히지리 "제대로 조절할 수 있게 되면     당신도 깨달음을 얻을지도 모르겠네요.". 코코로 "우와아, 희망이 솟아나요!"
진짜 희망의 가면의 행방은 알 수 없었지만. 히지리는 하타노 코코로에게 묘렌사에서 수행하길 권했다.
목적은 감정의 폭주를 자신의 힘으로 제어시키기 위함이다.
그 결과, 안에서 희망이 솟아나게 되었다.. 코코로는 자신의 희망으로 새로운 희망의 가면을 만들어냈다.
히지리는 넌지시 생각한다.. 코코로의 감정은 스스로 내는 것인가.. 아니면 가면에 빼앗긴 것인가.
아니면....... 감정을 가진 가면이 본체인 것인가.. 히지리는 그의 참모습에 흥미가 끊이질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