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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시 엔딩

데이터 출처: Touhou Patch Center — Th135/Koishi's Endings.
원문은 CC BY-SA 4.0을 따르며, 동일한 라이선스로 재배포했습니다.

엔딩 1

화자대사
인간 마을.
감정을 잃은 인간이 늘어나고 있다.. 찰나의 떠들썩함은 일순간에 울적함으로 바뀌었다.
그런 울적했던 인간사회에도 한 줄기 희망이 있다.. 그것이 코메이지 코이시였다.
마리사 "졌다 졌어!.     내 패배다!". 코이시 "약하네~"
마리사 "네녀석 공격은 읽을 수 없다구..     거기다 관객도 네 편 뿐이고 말야."
코이시 "와아~.     칭찬받았다~.     다음 대전상대는 누굴까~"
코코로 "이번에야말로 널 쓰러뜨리겠어!". 관객 "뭐야? 누구지?    새로운 도전자다!"
코이시 "와~아,누구든지 환영이야!". 마리사 "뭣, 저 녀석은 대체!?"
코코로 "후후훗. 단련하고 왔다..     저번처럼은 안 될 거야!"
코이시 "나에게는 희망이 있는걸!.     질까 보냐!"
그들의 결투는 치열했고. 두 대요괴의 대전은 사람들 사이에서 전해져 내려오게 되었다.
이미 코코로는 새로운 희망의 가면을 얻었다.. 아직 희망의 싹은 작지만, 이제부터 서서히 커지게 될 것이다.
그리고 원래의 희망의 가면은 힘을 잃어간다.. 희망을 잃어버리면 다시 아무도 코이시를 볼 수 없을 것이다.. 길가의 작은 돌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