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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시 엔딩

데이터 출처: Touhou Patch Center — Th145/Koishi's Endings.
원문은 CC BY-SA 4.0을 따르며, 동일한 라이선스로 재배포했습니다.

엔딩 1

화자대사
지령전.. 인간은 물론 요괴도, 원령도 꺼리는 저주받은 저택이다.
\c[255,225,185]사토리 "그렇구나. 그건 분명.     바깥 세계의 인간이야.". \c[255,210,255]코이시 "바깥 세계의 인간......?"
\c[255,225,185]사토리 "넌 잘 모를 수도 있겠지만.     지상에는 여러 세계가 있어..     명계나 피안, 오니의 나라나 환계 등......"
\c[255,225,185]사토리 "바깥 세계도 그 중 하나란다..     그 중에 제일 무서운 건 그거지."
\c[255,225,185]사토리 "환상향이 존재하는 것도     바깥 세계가 있기 때문이니까.". \c[255,210,255]코이시 "흐응~"
\c[255,225,185]사토리 "뭐야 그건.". \c[255,210,255]코이시 "이거 말야, 이게 전화 같아..     그 바깥 세계 사람이 떨어뜨리고 갔어."
\c[255,225,185]사토리 "어라?.     예전에 전화를 봤을 때는.     버튼이 더 많은 물건이었던 것 같은데."
\c[255,210,255]코이시 "여보세요~.     지금 당신 뒤에 있을 생각입니다~". \c[255,225,185]사토리 "그런 걸로 무서워할 사람은 없대도."
바깥 세계 인간은 코이시를 만나고 도망갔다.. 환상향에선 무서워하는 사람이 없었지만. 바깥 세계 인간에게는 효과 만점(?)인 것 같다.
요괴, 악마, 이매망량.. 바깥세계 사람들에게 그것들은 이제 두려움의 대상이 아니다.
하지만, 전화 한 통만으로도. 공포의 수렁에 빠질 수도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