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출처: Touhou Patch Center — Th123/Komachi's Win Quotes.
원문은 CC BY-SA 4.0을 따르며, 동일한 라이선스로 재배포했습니다.
VS 하쿠레이 레이무
| 화자 | 대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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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노즈카 코마치 | 신사는 죽음을 기피한단 말이지. 장례식 같은 것도 안 하고 말야. |
VS 키리사메 마리사
| 화자 | 대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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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노즈카 코마치 | 인간이 천수를 피하는 것. 그건 인간을 그만둔다는 것과 마찬가지야. |
VS 이자요이 사쿠야
| 화자 | 대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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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노즈카 코마치 | 취사에 세탁, 청소, 전투까지...... 일 열심히 하는구나. |
VS 콘파쿠 요우무
| 화자 | 대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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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노즈카 코마치 | 아~ 명계에선 인간답게 생활한다니 좋구만. 죽은 뒤에는 명계가 제일이지. |
VS 앨리스 마가트로이드
| 화자 | 대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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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노즈카 코마치 | 목 매달아 죽으면 작은 유령이 되어버려. 머리와 몸통 사이가 가늘어지니까. |
VS 파츄리 널릿지
| 화자 | 대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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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노즈카 코마치 | 이름을 적으면 죽는 책 같은 거 말야. 그런 거 좀 있으면 편리하겠어. |
VS 레밀리아 스칼렛
| 화자 | 대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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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노즈카 코마치 | 죽지도 않았는데 관에 들어가는 거야? 거 기분 갑갑하겠다. |
VS 사이교우지 유유코
| 화자 | 대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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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노즈카 코마치 | 명계에도 계절이 있다니 재밌는걸. |
| 오노즈카 코마치 | 그러고 보니 요즘 환생하는 영들 수가 적다고 우리 상사가 그러던데. |
| 오노즈카 코마치 | 한가할 때라도 좋으니까, 적당한 유령을 뽑아 준비해줄 수 없을까? |
| 오노즈카 코마치 | 뭐, 형태만이라도 좋아. 더 이상 인간이 늘어나도 곤란하니까. |
VS 야쿠모 유카리
| 화자 | 대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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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노즈카 코마치 | 당신을 싣고 배를 젓는 날은 과연 언제 올까. |
VS 이부키 스이카
| 화자 | 대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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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노즈카 코마치 | 오옷, 술냄새를 맡으면 더 이상 일은 못 하지. 그렇고 말고. |
VS 샤메이마루 아야
| 화자 | 대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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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노즈카 코마치 | 호오, 삼도천 강폭에 관한 기사라...... 재밌는 신문이네? |
| 오노즈카 코마치 | 시비곡직청에도 사내신문 비슷한 게 있는데 |
| 오노즈카 코마치 | 텐구의 활판인쇄술이 지옥에 사는 오니의 기술과 비슷하더라고. |
| 오노즈카 코마치 | 대체 누가 만들어낸 기술일까? |
VS 레이센 우동게인 이나바
| 화자 | 대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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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노즈카 코마치 | 나의 거리를 다루는 능력은 환시같이 수준 낮은 게 아니지. |
VS 오노즈카 코마치
| 화자 | 대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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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노즈카 코마치 | 가끔은 자신을 되돌아보는 것도 좋은 일이지. 살아있을 때나 할 수 있는 일이니까. |
VS 나가에 이쿠
| 화자 | 대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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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노즈카 코마치 | 어라, 용궁의 사자라니 드문 일이네. 우리 강에도 가끔 보이지만 말이지. |
VS 히나나위 텐시
| 화자 | 대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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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노즈카 코마치 | 자아, 즐거운 수명의 시간이야! |
VS 코치야 사나에
| 화자 | 대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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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노즈카 코마치 | 어라? 신이라고 하길래 인간이랑 다른 줄 알았는데...... |
VS 치르노
| 화자 | 대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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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노즈카 코마치 | 심심해 보이네. 좋아, 놀이상대가 되어주지! |
VS 홍 메이링
| 화자 | 대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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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노즈카 코마치 | 이런 악마의 집에 있으면 너 큰일이겠다? 뭘, 조금 정도는 놀아도 혼나지 않는다니까. |
VS 레이우지 우츠호
| 화자 | 대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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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노즈카 코마치 | 뭐, 옛 지옥의 까마귀라고? 뒤숭숭한 무리가 왜 지상에 있는 거야? |
| 오노즈카 코마치 | 지금 지옥은 오니들을 통제하게 되면서 부정부패가 적은 곳이 되었어. |
| 오노즈카 코마치 | 옛 지옥의 오니들은 죄인과의 유착이 극심했거든. 심지어 지옥에서 나가길 싫어하는 영도 있었으니까. |
| 오노즈카 코마치 | 댁도 그런 지옥보다 새로운 지옥에서 일자리를 찾아보는 게 어때? |
VS 모리야 스와코
| 화자 | 대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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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노즈카 코마치 | 흙 속에서 눈뜨는 개구리도, 탈피를 반복하는 뱀도, 윤회의 고륜에서 벗어난 신으로 보였던 거겠지. |
VS 모두
| 화자 | 대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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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노즈카 코마치 | 수명이란 건 여러 요소에 의해 바뀌는 거야. 그러니 있다고 할 수도, 없다고 할 수도 있어. |